관리 메뉴

새로운 시작, GuyV's lIfe sTyle.

걷고싶다 -조용필 본문

ⓜusic ⓢtyle

걷고싶다 -조용필

가이브 2013.12.11 23:14

 

 

 

이런 날이 있지 물 흐르듯 살다가
행복이 살에 닿은 듯이 선명한 밤


내 곁에 있구나 네가 나의 빛이구나
멀리도 와주었다 나의 사랑아

 

고단한 나의 걸음이 언제나 돌아오던
고요함으로 사랑한다 말해주던 오 나의 사람아

 

난 널 안고 울었지만 넌 나를 품은 채로 웃었네
오늘 같은 밤엔 전부 놓고 모두 내려놓고서
너와 걷고 싶다 너와 걷고 싶어
소리 내 부르는 봄이 되는 네 이름을 크게 부르며
보드라운 니 손을 품에 넣고서

 

불안한 나의 마음을 언제나 쉬게 했던
모든 것이 다 괜찮을 거야
말해주던 오 나의 사람아

 

난 널 안고 울었지만 넌 나를 품은 채로 웃었네
오늘 같은 밤엔 전부 놓고 모두 내려놓고서

너와 걷고 싶다 너와 걷고 싶어

소리 내 부르는 봄이 되는 네 이름을 크게 부르며
보드라운 니 손을 품에 넣고서

 

난 널 안고 울었지만 넌 나를 품은 채로 웃었네
오늘 같은 밤엔 전부 놓고~ 모두 내려놓고서

너와 걷고 싶다 너와 걷고 싶어

소리 내 부르는 봄이 되는 네 이름을 크게 부르며
보드라운 니 손을 품에 넣고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usic ⓢty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유롭게 -김광석  (0) 2014.08.18
걷고싶다 -조용필  (0) 2013.12.11
외사랑 -김광석  (0) 2013.12.11
Keane 내한!  (0) 2012.07.27
비처럼 음악처럼 .. 김현식  (0) 2011.05.03
시사매거진 2580  (0) 2011.04.25
0 Comments
댓글쓰기 폼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 52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