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새로운 시작, GuyV's lIfe sTyle.

손노리개 새. 본문

ⓜy home

손노리개 새.

가이브 2008.10.24 02:03




새 종이 문조라고 했던가..

이 때만해도 조용하던 녀석이 이젠 잘 잡히려고 하지도 않고 쪼으기도 잘 쪼으고..

'ⓜy ho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손노리개 새.  (0) 2008.10.24
08년 4월 집풍경  (0) 2008.07.11
07년 11월. 새식구 고양이  (0) 2008.07.11
Tag
공유하기 링크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