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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6. 프로그래밍을 시작해봅시다. 본문

ⓟrogramming/웹프로그래밍 제대로 배우기

Part 6. 프로그래밍을 시작해봅시다.

가이브 2020. 2. 4. 21:25

프로그래밍(programming) 환경은 마우스를 같이 쓰는 환경도 있지만, 키보드로 타이핑을 쳐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저는 컴퓨터 관련을 전공했는데, 당시 친구들은 대부분 프로그래밍을 싫어했지요. 아마 무서워 했다고 표현 하는게 맞을 겁니다. 주어진 환경은 백지에다 키보드를 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다 영어로요. 교수님으로부터 수업을 들어보니, 달달 외워봐야 이해될 것 같지도 않죠. 이들은 차라리 두꺼운 책을 펼치고 CPU가 뭔지, 네트워크 OSI계층이 뭔지 공부하는게 훨씬 낫겠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런 이유로 프로그래밍 쪽으로 하면 딱 좋은 성격임에도 아예 건들지도 않아버리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제대로 시작이라도 해봤다면...)

사실, 성향이 문제가 아니구요. 첫 만남부터 질리는 건 맞습니다.

반면 각종 게임은 실행한 순간부터 재밌을 것 같아서 막 흥분되고 그러죠. 밥 먹을 시간도 없고, 잠잘 시간도 없구요. 사람들 마다 스타일도 있죠. 단계 단계 더 잘해보려고 사소한 것 까지 신경을 쓰는 스타일, 아니면 캐주얼하게 즐기는 스타일. 끝을 봐도 몇번이고 반복하며 즐기는 스타일 등이죠. 

 

중요한 것 하나!

프로그래밍은 없는게 짠~하고 있도록 만들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 우리가 생활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컴퓨터로 쉽고 빠르게 하기 위해서예요. 컴퓨터는 뭐든 도와주는 기능을 합니다. 완전 디지털화 된 것으로는, 게임이 있겠죠? 사실 이것도 따지고 보면 여가 시간을 보내기 위한 실물 게임 등을 대체하는 수단일 것입니다. 실제 보드게임들이 꽤 컴퓨터 게임으로 많이 제공되고 있는 것을 봐도 알 수 있구요. 회사에서 일을 하기 위해, 학교의 숙제를 하기 위해 우리는 컴퓨터를 "활용"합니다. 가만히 살펴보면 이것들은 컴퓨터가 없어도 모두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힘들고 어렵고 귀찮고 오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러나 ,너무나 깊숙히 삶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이젠 없으면 큰일나죠. ^^ 

그래서 수요도 많고 개발자의 길을 가시려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누구나 재밌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만, 조급해 하지 마세요. 조금 장거리라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제가 다른 온라인 강의보다 조금 더 쉽게 접근이 가능하시도록 해보겠습니다.

 

우리는 웹프로그래밍을 제대로 배워보기로 했습니다. 지금 이렇게 이 글을 읽는 것도 웹브라우저(Web Browser)를 사용하고 있죠.

그래서, 당장 필요한 준비물은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기 위해 하는 코딩용 "텍스트 형식의 파일"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텍스트 에디터(Editor) 프로그램, 그리고 웹브라우저입니다.

웹을 표현하는 언어는 HTML이라고 했습니다. HTML은 100% 사람이 키보드로 타이핑을 할 수 있는 텍스트형식이 그대로 웹브라우저가 해석해서 보여주게 되는 것입니다.

에디터 프로그램은 손에 맞는 아무거나 쓰시면 됩니다. 다만 편집이 주 목적이니 기능성을 쓰시는게 좋습니다. 예로 윈도우 메모장은 많이 불편합니다. (필자가 생각하는 제일 불편한 것 중 하나: 실행 취소가 마음먹은 대로 잘 안되거든요..)

저는 편집기로 vscode 로 정했습니다. 

검색엔진에서 vscode 를 치니 다운로드 사이트가 나오네요. (https://code.visualstudio.com/#alt-downloads

여기서 .zip 으로 받은 후, C:\vscode 폴더에다가 압축을 풀었어요.

 

code.exe 파일이 실행파일인가...?

 

실행해봅시다.

저는 좌측하단에 시작시 보이기 체크를 없애야겠네요.

 

저는 vscode 를 많이 안써봐서 손에 익지를 않았는데, 무료이고 강력하다고 하니 (MS빠이기도 하고.. -_-) 써볼까 합니다. 이렇든 저렇든 텍스트 편집기일 뿐이죠. (개발자에게 편한 기능이 많이 들어 있어 보이지만요.)

 

프로그래밍의 꽃이죠. 텅~ 빈 페이지를 열어봅시다. ^^;

그리고,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그랬던 것 처럼 Hello World 를 쳐보고 이를 저장할게요. c:\webstudy 폴더에 파일명을  "hello.htm"으로 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 웹브라우저를 사용할텐데, 윈도우는 기본적으로 엣지(Edge)와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가 설치되어 있죠. 뭐든 써도 상관없는데, 크롬이 이제 대세죠~

https://www.google.com/intl/ko/chrome/

 

Chrome 웹브라우저

더욱 스마트해진 Google로 더 심플하고 안전하고 빠르게.

www.google.com

 

설치가 끝났네요.

 

 

그리고 기본앱으로 설정합니다.

 

윈도우에서는 시작버튼 -> 타이핑 하면 위치가 나옵니다.  (시작버튼 -> "기본" 타이핑)

 

탐색기의 설정을 하나 하구요.

 

탐색기의 상단, [보기] 메뉴

 

c:\webstudy 폴더로 가보면 이제 html 파일 형식을 크롬으로 연결됩니다.

 

 

이제 열어보면, 그대로 나오게 되겠죠?

 

Hello world!

 

이제, HTML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번 파트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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