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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

보내자..

가이브 2008. 5. 29. 22:54

취중알콜 약 1.59이상 되었나보다.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취한 나를 알아보고는 전화를 끊어버린다.

4년,



5년.

10년...

오래된 인연을 나는 믿지 않는다.
술한잔 걸죽하게 걸치고 나는 늘 생각한다. 정신차려야지. 정신차려야지..

세상은 호락호락 하지 않다.

그저 그렇게 흘러가는 인생...

그렇게 다른 이들도 흐른다.
나도 흐른다.

아무 잘못도 없다. 누구의 잘못도 없다.

그렇게 흐르기 때문에...

오늘,
나는..

장애우가 되어본다.
병신이 되어본다.
정신을 차려본다.
오타를 알아본다.
최대한 로력해본다..


이 세상은 나를 믿지 않는다.

그게..
바로.
이 세상이다.....


난..
이 글을
여러번 고치면서 정신을 차리려 하며
고쳐쓴 글 이다.
정신을 차리면서.

이 한타, 한타 조차도.
신경을 써 본다...

.....

아무도..

나를..

믿지.

않고,

..

나도

역시
모든 이를..

멀리 하게
된다.

이게

인생이고,



그렇게.

흐르는,

강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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